외교광장 지전략연구소
한미관계연구센터
Center for Korea-U.S. Relations
한미동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탐구
센터장 | 김지운 충남대 교수
미국은 정점을 지나 쇠락해 가는 자신의 패권을 목도하며 보다 거친 외교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 한미관계연구센터 >는 인도·태평양을 포함한 미국의 글로벌 전략을 분석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대내 정치적 변수를 고찰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미국의 대한국 군사/안보, 경제적 요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한국의 단기적, 장기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
구성원 | 문장렬, 이유철, 전수진
외교광장 지전략연구소
중국·유라시아전략센터
Center for China–Eurasia Geostrategy
일대일로를 넘어, 유러시아 지전략으로
센터장 | 원동욱 동아대 교수
중국·유라시아전략센터는 중국의 대외전략과 유라시아 질서 재편을 연구하는 지전략 플랫폼이다.
일대일로, 북극항로, 공급망 회랑, 에너지 지정학, 디지털 실크로드 등을 중심으로 중국과 유라시아
공간의 연결 구조를 분석하며, 한국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외교광장 지전략연구소
한일지전략센터
Center for Korea-Japan Geostrategy
일본의 전략국가화 분석과 한국의 한일지전략 정책을 구상합니다
센터장 | 남기정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
현재 일본은 군사안보와 경제 사회 분야의 종합 국력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스스로 전략을
기회하고 추진하는 전략국가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그 변화가 가져오는 영향은
한일관계를 넘어 동아시아 질서경쟁의 구도를 바꾸고 있다.
한일지전략센터는 일본의 전략국가화에 대응하여, 한일관계의 구조 변화,
역사문제와 안보협력의 긴장, 동아시아 질서경쟁의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한국의 주체적 대일전략 구상을 통해 한국 지전략을 설계하는 연구 플랫폼이다.
구성원 | 양기웅(한림대 교수), 김아름(성공회대 교수)
외교광장 지전략연구소
북극항로연구센터
Center for Arctic Sea Route Strategy
미래를 여는 바닷길, 북극항로의 모든 것
센터장 | 이문영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지구 온난화로 북극해가 녹아내리며 차가운 바다를 둘러싼 패권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아시아와 유럽을 최단 거리로 잇는 북극항로는 물류 비용을 혁신적으로 단축하고,
지정학적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우며, 석유와 천연가스 기타 핵심광물 개발 및 수송과 직결된다.
< 에너지-자원-물류 >의 세계 지도를 새로 그릴 북극항로 시대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북극항로연구센터는 한국의 대응 전략을 찾는다.
외교광장 지전략연구소
글로벌사우스센터
Center for Global South
다극화된 국제질서와 포용적 협력외교의 진로
센터장 |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글로벌 사우스의 부상으로 최근 국제질서의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미·중 전략 경쟁이 심화되고, 우크라이나·중동의 지정학적 충돌로 국가간 분쟁이 확대되면서
국제질서는 미·중 양극 체제를 넘어 다극화 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글로벌사우스와의 협력은 경제·외교·안보 전략의 핵심 요소이고,
전략적 자율성 제고와 포용적 협력외교를 위한 중견국 외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외교광장 지전략연구소
AI지전략센터
Center for AI Geostrategy
AI 기술패권 시대, 미래전략과 신뢰할 수 있는 AI
센터장 | 전수진 (변호사)
오늘날 인공지능(AI)은 단순한 산업기술을 넘어 외교·안보·경제질서를 재편하는 핵심 전략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미중 패권경쟁은 반도체·데이터·플랫폼·인재를 포괄하는 AI 기술패권 경쟁으로 확장되며, 각 국가는
AI를 중심으로 새로운 국가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 HAI(Human-Centered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dex Report에 따르면, 2013~2023년 미국의 민간 AI 투자 규모는 3,352억 달러로 중국의 1,037억 달러를 크게 앞섰다.
반면 공공 투자 영역에서는 중국이 국가 주도의 산업전략을 바탕으로 세계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
AI지전략센터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의 국가경쟁력과 기술주권을 연구하며, 러다이트식 기술관을 지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Trustworthy AI)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공부·연구 플랫폼이다.